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의 ‘푸름이 여름환경배움터’가 지난달 21일부터 2박3일동안 홍성과 대전, 공주 석수랜드 등지에서 열렸다.
매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기간 중 열리는 ‘푸름이 환경배움터’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 등 43명이 참여해 대전 지질박물관, 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을 견학하고 환경퀴즈, 골든벨 등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했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597

당진환경운동연합(상임의장 박세진)의 ‘푸름이 여름환경배움터’가 지난달 21일부터 2박3일동안 홍성과 대전, 공주 석수랜드 등지에서 열렸다.
매년 겨울방학과 여름방학 기간 중 열리는 ‘푸름이 환경배움터’에는 당진환경운동연합 회원 자녀 등 43명이 참여해 대전 지질박물관, 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을 견학하고 환경퀴즈, 골든벨 등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가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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