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P가스판매협회 당진군지회 창립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 LP가스판매협회 당진군지회 창립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 LP가스판매협회 당진군지회 창립대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간담회를 갖고 있다. (사)한국LP가스 판매협회 당진군지회 창립대회가 지난 24일 설악가든에서 열렸다. 이날 대회에는 당진군내 LP가스 판매업자 10여명과 가스안전공사 충남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서 참석자들은 무분별한 가스판매업자들의 난립 등으로 어지러워지는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LP가스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로 의견을 모으고, LP가스판매업자들을 대표할 수 있는 기구를 창립하는데 동의를 얻었다. 임시의장을 맡은 정근영 당진종합가스 대표는 “가스안전공사를 사칭하고 가정집을 방문해 금품을 훔쳐가는 행위까지 발생하고 있다”며 “군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자”고 역설했다. 참석자들은 지회 창립을 통해 소비자들에 대한 서비스를 개선하고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기로 결의하고 다음달 다시 총회를 연 후 임원단을 구성하기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