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호지면 2월25일> “도이리 전체 농림지에 토지규제 한 이유는?”

-남기혁(도이1리) : ①도이리 전체 농림지에 대해 토지규제를 한 이유는 무엇이고 사유재산규제에 대해 다른 혜택을 줄 수 있는 방안은 없는가? ②충장사 관련 화장실, 급수시설, 주차장 건설을 요구했으나 잘 되고 있지 않다.

�답변 : ①농림부가 법령에 의거 규제한 것이기 때문에 군에서 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다. ②2004년 이월예산 5천만원으로 유물관 앞 배수관 정비와 차도 블록시설 등 시급성 사업을 우선으로 추진하겠다. 이미 입찰을 실시했다.

원의석(송전리) : ①송전정미소 가기 전 40년 된 다리가 낡았다. 교체해달라. ②서울 신도회와 자매결연 중으로 농산물 집하장이 없어 매우 불편하다.

�답변 : 마중천 교량신설공사는 마을별 우선순위에 의거 해당면 주민숙원사업 또는 대호지면 오지종합개발사업 대상으로 선정될 경우 사업이 가능하다. ②마을별로 간이집하장을 설치한바 있는데 부실 운영됐었다. 꼭 필요하다면 설치를 적극 검토하겠다.

김강철(장정리) : 묘지 아래에 상수도가 있어 불쾌하다. 상수도를 이전해 달라.

�답변 : 금일 확인 후 조치하겠다.

박득신(사성1리) : 한솔산업의 농로 훼손이 심하고 도로를 무단으로 사용 중이다.

�답변(김동건 건설과장) : 전혀 정보를 받은 적이 없다. 주민과 합의가 되지 않은 가운데 무단 사용한다니 이해가 되지 않는다. 현장검토를 먼저 해보겠다.

박문수(사성리) : ①대호지면에 농민상담소를 마련해달라. ②항공농약 살포 지원이 필요하다.

�답변 : ①대부분의 읍면에서 필요성을 제기하고 있다. 군 전체적으로 다 검토해 보겠다. ②적극 검토해 보겠다.

남은우(사성리) : 마을회관 주변의 도로가 불량하고 사고가 빈번히 일어난다. 포장 등 대책을 세워달라.

�답변 : 현장조사 후 우선순위에 의거 조치하겠다.

박상우(출포리) : 군도 11호선이 마중리~대호지면으로 이어지고 있는데 그 안에 출포리가 있다. 도로의 연장을 요구한다.

�답변 : 1공구(장정리~마중리)는 올해 마무리 하고 나머지 2공구는 올해 보상에 들어갈 예정이다. 협의시 마을 주민들의 협조를 부탁한다.

김상기(조금리) : 건립된 지 20년이 지난 노후한 마을회관을 가지고 있다. 건물 뒤에서는 물이 새고 타일이 떨어졌으며 마당의 시멘트포장이 심하게 패여 주차도 어려운 상황이다. 아스콘포장을 해달라. 경비는 약 1500만원 들 것으로 생각된다.

�답변 : 마을 공동재산이라 유지·보수하는 것은 마을에서 하는 것이 원칙이다. 하지만 조금리의 경우 노후한 것이 확실해 보인다. 현지조사 후 적극 조치하겠다.

최승기(마중리) : 상수도 사용이 3개 반만 가능한데 5개 반 주민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해달라.

�답변 : 군 전체를 균형있게 해야 한다. 사용이 불가능한 28호에 대해서는 지하수 량을 검토해 2005년 안에 설치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다.

이종영(도이2리) : 골이 깊어 쏟아져 나오는 자갈이 퇴수구를 막고 있다. 유입되는 자갈을 중장비로 퍼내고 있는 상황인데 지쳤다. 350m 세천을 공사해달라.

�답변(김동건 건설과장) : 350m 정비에 3500만원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추경에 반영해 보겠으며 오지개발사업 범위내에서 우선순위를 결정해 달라.

<당진읍 3월2일>

“계획된 미집행 도로 건설해달라”

원충희(교동1리) : 93프라자~당진초교로 가는 길이 소방도로로 책정됐는데 공사가 되지 않고 있다. 시행되지 못하는 사업으로 인해 주변에 사는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사업을 확실히 시행하던지, 규제를 풀어달라.

�답변 : 올해 4억2천만원의 예산이 섰기 때문에 추진을 하는데 다만 보상이 이뤄질 때 주민들이 잘 응해주길 바란다. 협조를 해주시면 올 한해 추진하겠다. 그리고 나머지 100m는 내년 예산에 반영하겠다.

양죽기(구룡리) : ①3년 전에 저수지를 조성했는데 수로가 없다. 하천바닥이 깊어 물대기가 어렵다. 물을 올릴 수 있는 시설 등을 마련해달라. ②간이상수도의 전기가 산업용이기 때문에 비싸다. 이것을 농업용으로 바꿔주면 전기료가 더 저렴해진다. 군의 소관인지 모르지만 한전과 교섭을 해 달라.

�답변(김동건 건설과장) : ①현지답사를 한 후 사업추진을 판단하겠다. ②농업용은 거의 반값 밖에 안 된다. 여러 번 한전에 건의를 했지만 잘 이뤄지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기관단체장 모임 시 한전지사장과 얘기를 나눠보고 공문으로도 건의하겠다.

정만열(행정리) : 옥돌고개 너머 서산가는 길 방앗간 부근이 사고다발지역인데 이곳에 사고방지시설을 해달라.

�답변 : 읍장님께서도 2억원 들여 개선하겠다고 했다. 이 지역 전체적인 문제다.

최규상(사기소리) : 당진에서 유일하게 상수도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곳이 구룡리, 사기소리, 용연리이다. 이로 인해 발전에서도 소외되고 있다. 이 구역을 계속 보호구역으로 놔둘 것인지 궁금하다. 균형발전을 위해 배려해 달라.

�답변(이병도 상수도사업소장) : 2008년까지 광역상수도 개설이 가능하고, 2010년까지는 광역상수도 도입이 완료되면 해제가 가능하다.

하종진(원당1리) : 경로당 주방이 2평밖에 안된다. 50여명이 모여서 매일 식사하기에는 너무 적다. 증개축이 필요한데 1500만원 정도 지원해 주면 좋겠다.

�답변 : 윤수일 군의원과 성기문 도의원님과 상의해서 추진하겠다. 꼭 해드리도록 노력하겠다.

신현군(북문2리) : 북문 2리는 벽산아파트를 중심으로 500세대가 살고 있는데 마을회관이 없다. 현재 벽산아파트 관리사무소 지하를 임시로 쓰고 있다. 벽산아파트 상가 2층에 60평 정도의 장소가 있는데 1억8천만원의 경비가 필요하다. 임대는 3분의1 값이다. 어렵더라도 이 기금을 조성해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

�답변 : 적극 검토하겠다.

임형락(운학리) : 당진중학교 정문앞에서 동우빌라까지 소방도로가 개설돼 1700명이 이용하는데 맞은편으로 가는 횡단보도가 없어 사고위험이 있다. 횡단보도를 설치해달라.

� 답변(오성환 도로교통과장) : 신호등 관계는 이미 건의가 됐던 사항인데 이는 군에서 일방적으로 설치하는 것이 아니라 경찰서와 도로교통안전청 등 관계기관과 조율해야 한다. 조율 결과가 부정적이다. 앞으로 해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

차재근(수청1리) : 회관 1층은 리사무소, 2층은 경로당인데 노인들이 올라다니기 어려워 층을 바꾸기로 했다. 보일러 설치 등을 해야 하는데 2500만원이 들것으로 예상된다.

�답변 : 현지에 나가보겠다.

김진영(시곡3리) : 승강장이 없어 건의를 했는데 이뤄지고 있지 않다. 승강장을 마련해 달라.

�답변(오성환 도로교통 과장) : 여러 번 건의를 받았다. 승강장을 군내 50개 설치 예정이다. 우선순위를 정하고 읍·면당 5개 정도를 설치예정이다. 승강장 부지를 사지는 못하고 있는 상황인데 부지를 확보해달라. 실사를 해서 추진하겠다.

김인자(용연1리) : 영내식당 앞에 모평교가 있는데 다리 난간이 주변경관에 어울리지 않게 녹이 슬었다. 친환경 색으로 도색해 달라.

�답변 : 도색하겠다.

박종식(운곡리) : 좋은 경로당을 지었는데 진입로(100m)가 어둡고 포장이 안됐다. 가로등 설치와 도로포장을 부탁한다.

�답변 : 올해 가로등 사업비 2억원이 있다. 3월17일까지 수요조사를 해서 조치하고 미포장도로도 검토하겠다.

김남환(시곡리) : 몇 백억씩 투자를 해서 만든 시곡리 농공단지에서 수청리 넘어가는 길을 활용하기 어렵다.

�답변(오성환 도로교통 과장) : 농어촌도로 원형선인데 예산은 수립돼 있다. 토지주가 윤씨인데 작년 연말 토지수용을 요청했는데 반대했다. 토지수용위원회에 수용신청을 다시 할 예정이다.

정부옥(중앙리) : 리사무소가 2층이 있는데 연료비 지원을 받지 않고 있다.

�답변 : 연료대를 지급해 달라는 것인데 교동과 반씩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교동 대표와 만나 상의하겠다.

이승문(서문리) : 구시장과 원시가지가 죽어가고 있다. 도시계획도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건설이 안돼 시장이 어려운 것이다. 배수펌프장~탑동사거리로 나갈 수 있는 진입로를 뚫어줘야 구시장 이용이 가능하다.

�답변 : 적극적으로 조사·검토하겠다.

손광원(행정2리) : 당진읍의 한 해 예산이 290억원인데 변두리 마을에는 혜택이 별로 없다. 균형있게 예산을 집행해 주길 바란다.

�답변(손종철 읍장) : 분담직원을 보내 대화할 수 있도록 하겠다.

<송산면 3월3일>

“INI의 용광로산업에 대한 군의 대책은?”

최재진(칠절리) : 마을을 관통하는 소하천이 1994년 설계됐으나 강수량 예측이 잘못되어 100㎜ 이상 강우시 범람한다. 소하천 개거 설치를 요구한다.

�답변(김동건 건설과장) : 최근에는 비가 집중호우 형태로 내려서 과거 대책에 착오가 있을 수 있다. 우선순위에 의거 조치하겠다.

김형태(무수리) : ①무수리는 4개 반으로 편성됐는데 3·4반은 상수도가 설치된 반면 1·2반은 상수도가 없다. 상수도를 설치해주길 바란다. ②무수리 회관을 중심으로 시내버스가 돌고 있는데 회관이 종점이다. 지방 간선도로이기 때문에 승강장이 없어 우천시 불편을 겪고 있다. 버스승강장 건설해 달라.

�답변 : ①추경이나 내년 예산에 편성을 해서 조치하겠다. ②금년 2/4분기 중으로 해드리겠다.

조재민(매곡리) : 부곡리에서 흐르는 물이 매곡리를 거쳐 상거리로 가는 소하천이 있는데 매곡리쪽이 우천시 침수가 잦다. 300m 길이의 석축을 마련해달라.

�답변(김동건 건설과장) : 매전천의 경우 올해 4천만원 예산이 확보가 돼 있다. 우선순위에 의거 사업을 추진하겠다.

임성대(당산리) : ①금암2리는 부녀자들의 활동이 왕성한 편인데 젊은 부녀자들이 모일 수 있는 공간이 없다. 마을회관이 상가 3층에 마련돼 있는데 마을회관을 활용할 수 있게 기반시설을 마련해주기 바란다. ②당산초교와 송산초교의 많은 아이들이 시내권으로 빠지고 있는데 등교문제 등이 걸림돌이 되어 위장전입이 많은 것 같다. 아이들이 끝나는 시간인 오후 1시~2시 사이에 버스노선을 마련해 안정적인 등교길이 되도록 부탁한다.

�답변①(유완근 새마을 팀장) : 우리 마을 사랑운동 등에서 입상한 금암2리는 1500만원에 대한 사업계획서가 접수가 됐는데 상수도 연결공사에 800만원, 냉난방 공사에 200만원 회관 집기 마련에 500만원 올라와 있다. 1500만원에 대한 예산으로 어느 정도 충분할 것으로 판단된다.

�답변②(오성환 도로교통과장) : 당진여객과 협의하도록 하겠다. 시간조정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되는데 증차관계는 애로사항이 있다.

최두영(유곡노인회장) : 유곡리 경로당 관련, 리사무소를 경로당으로 이용하다가 1992년도 경로당 신축했지만 주민수에 비해 경로당이 너무 좁다. 특히 특수사업으로 왕골 공예를 하고 있어 더 협소하다. 증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해달라.

�답변(이향주 사회복지과장) : 대지가 확보돼 있다면 증축관계는 예산수립을 적극 검토하겠다. 현지조사 후 결정하겠지만 2층에 노인정 마련하는 것은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 지양하고 있다.

윤재진(금암1리) : 동네 가운데 소하천이 있는데 물 내려가는 곳이 좁기 때문에 우기시 소하천이 범람해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답변(김동건 건설과장) : 올해 3천만원이 지원되고 있는데 해당지역은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다. 마을에서 우선순위를 정해 달라.

전동훈(오도리) : 군도 20호 당진·석문간 환영철강 고철운반 차량과 대산공단으로 오가는 운반차량 등이 과속으로 주행해 오도리 마을 승강장 앞에서는 일년에 몇 번씩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차량이 서행할 수 있도록 해달라.

�답변(오성환 도로교통과장) : 금년에 위험도로 개선사업으로 선정됐다. 감정은 끝났고 토지주와 협의를 거쳐 매각 후 공사를 완공하겠다.

홍원식(송산면노인회 분회장) : ①교통비가 일년에 10만원이 지급되는데 시내버스요금이 인상된 만큼 교통비를 보충해주길 부탁한다. ②게이트볼장 준공식을 이달 하순경에 할 예정인데 준공식하는데 막대한 비용이 들 것으로 예상된다. 협조를 부탁한다.

�답변(이향주 사회복지과장) : ① 도에서 공문이 내려왔는데 7월1일부터는 연간 15만원 지급할 수 있도록 추경에 편성할 것을 지시받았다. 하반기부터 분기당 3만7500원 지원될 것이다. ②면장님께서 알아서 하실 겁니다. �답변(면장) : 멋지게 하겠다.

안평일(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회장) : 작은도서관 설치 관련해 도서관 설치가 꼭 필요하다. 설치를 부탁한다.

�답변 : 복지회관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해보겠다.

정치웅(가곡환경 대표) : INI가 용광로사업을 한다고 하는데 포스코에서 파이넥스란 최신 공법으로 하고 있는데 굳이 30~40년 된 고로사업을 하려고 하는지 알 수 없다. 피해가 왔을 때 어떤 대안을 가지고 대처할 것인지 알고 싶다.

�답변 : INI에서 언뜻 들은 말은 있다. 만일 용광로사업을 하려 한다면 절대 환경에는 지장이 없도록 해야만 추진을 가능하게 하겠다. 첨단공법이라도 환경에 문제가 된다면 안 된다. 송산면의 생활환경을 최우선으로 하겠다.

�답변(권석원 환경과장) : 용광로사업과 관련해 말이 나왔지만 주민들이 염려를 안 해도 될 것이다. 용광로사업 관련 공식적인 정보루트는 없다. 하지만 앞으로 INI가 용광로사업을 진행한다면 구체적인 계획을 작성할 것이고 그 계획에 의해서 환경적인 영향을 검토하고 군의 입장을 전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