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송산】 당진군은 담장없는 녹색 도시를 추진하면서 시범적으로 공공기관의 담장을 철거하기로 하고 사업비 3천만을 들여 당진읍과 송산면사무소의 담장을 다음달까지 철거하기로 했다.

또한 군은 2단계로 민간, 공공기관을 단계별로 추진하기 위해 원당택지개발지구 및 당진읍 토지구획정리사업지구내 신축건물에 우선실시할 계획이며 공공분야에서는 신축건물에 대해서는 우선 실시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으로 군민간 폐쇄된 벽을 허물어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 의식 함양에도 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계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문의:도시건축과(350-3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