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우강면농민회(회장 홍순호)를 비롯한 주민 200여명은 지난 16일 삽교천변에서 삽교천 살리기 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농민회원을 비롯한 주민들은 이날 오전 신촌리 마을회관에 모여 삽교천변으로 이동했으며 행사 후 신촌리 마을회관에서 함께 점심을 먹기도 했다.
홍순호 회장은 “고품질 쌀 생산에 필수인 맑은 물 관리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행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208
【우강】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우강면농민회(회장 홍순호)를 비롯한 주민 200여명은 지난 16일 삽교천변에서 삽교천 살리기 청결운동을 실시했다. 농민회원을 비롯한 주민들은 이날 오전 신촌리 마을회관에 모여 삽교천변으로 이동했으며 행사 후 신촌리 마을회관에서 함께 점심을 먹기도 했다.
홍순호 회장은 “고품질 쌀 생산에 필수인 맑은 물 관리보전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기 위해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 행사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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