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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 지난 15일부터 3박4일의 일정으로 중국을 방문한 서야중·고 관계자들은 유재하 이사장과 송복명 양유청제4학교장 등 양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교간 자매결연식을 가졌다.

앞으로 양교는 학생들의 상호교환을 통해 교육과 문화의 교류를 펼쳐나가기로 합의했으며 특히 서야중·고는 북경의 청화대학교와 천진의 천진대학교에 학생들을 입학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서야중·고는 미국 워싱턴주 상원의원인 신호범 박사의 주선으로 워싱턴주 레이크우드 중·고등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여러 차례 학생 상호방문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 자매결연으로 해외교류를 더욱 확대시킬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