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당진라이온스클럽과 기흥라이온스클럽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 새당진라이온스클럽과 기흥라이온스클럽이 자매결연을 맺었다.

지난 9일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홍연호) 회원들과 용인시 기흥라이온스클럽(회장 최장선)의 자매결연이 기흥라이온스클럽에서 이뤄졌다.

기흥라이온스클럽은 신갈라이온스클럽에서 2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2006년 12월11일 탄생했으며 현재 4대 최장선 회장과 66명의 회원들이 함께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서 최 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농촌과 도시의 봉사 여건이 다른 점이 많고 신생클럽으로 미비한 점이 많이 있으니 27년의 전통을 가진 새당진라이온스클럽과 함께 도와 가며 봉사를 펼치자”고 말했다.

이날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제20지역 최기택 부총재, 최영수 지대위원장, 한상범 사무국장과 홍연호 회장과 전직 박주상 부총재, 박조신 전 지대위원장을 비롯한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