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9일 새당진라이온스클럽(회장 홍연호) 회원들과 용인시 기흥라이온스클럽(회장 최장선)의 자매결연이 기흥라이온스클럽에서 이뤄졌다.
기흥라이온스클럽은 신갈라이온스클럽에서 25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해 2006년 12월11일 탄생했으며 현재 4대 최장선 회장과 66명의 회원들이 함께 봉사를 펼치고 있다.
이날 결연식에서 최 회장은 환영인사를 통해 “농촌과 도시의 봉사 여건이 다른 점이 많고 신생클럽으로 미비한 점이 많이 있으니 27년의 전통을 가진 새당진라이온스클럽과 함께 도와 가며 봉사를 펼치자”고 말했다.
이날 국제라이온스 355-D지구 제20지역 최기택 부총재, 최영수 지대위원장, 한상범 사무국장과 홍연호 회장과 전직 박주상 부총재, 박조신 전 지대위원장을 비롯한 새당진라이온스클럽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