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군모범운전자회(회장 박용길)가 서울연세바른병원과 자매결연식을 맺었다.

지난달 29일 당진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진행된 자매결연식을 통해 당진군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가족들은 서울연세바른병원에서 입원 치료 시 10%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특히 병원 치료 및 입원 등의 복잡한 절차를 간소화해 빠른 치료가 가능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했다.

박용길 회장은 “서울연세바른병원과의 협약 체결로 인해 차량 안에서 장시간 운전해야하는 회원들이 겪을 수 있는 각종 질병에 대해 전문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게 됐다”며 “이와 같은 혜택을 회원 가족들까지 받을 수 있어 운전자들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