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당진읍 모 산부인과병원에서 분만을 하던 이모(35, 당진읍)씨가 자궁출혈로 숨졌다.
이씨는 3월29일 오전 10시30분경 분만을 위해 모 산부인과에 입원했으나 분만 중 자궁출혈이 발생해 백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다행히 이씨가 분만한 아기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경찰은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고 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396
지난달 30일 당진읍 모 산부인과병원에서 분만을 하던 이모(35, 당진읍)씨가 자궁출혈로 숨졌다.
이씨는 3월29일 오전 10시30분경 분만을 위해 모 산부인과에 입원했으나 분만 중 자궁출혈이 발생해 백병원으로 옮겼으나 끝내 숨졌다.
다행히 이씨가 분만한 아기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경찰은 부검을 실시해 정확한 사인을 규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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