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락 끊은채 행방묘연
모후보측과 연계 출마설도
총선출마와 관련해 희망의 한국신당 참여와 무소속 출마설이 떠돌던 백종길(사진) 전 국민회의 당진군지구당 위원장의 활동이 최근 거의 눈에 띄지 않아 갖가지 무성한 추측만 떠돌고 있다.
한때 합덕·우강지역을 중심으로 활동재개 움직임을 보였던 백 전위원장은 최근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데...
한동안 김용환 의원이 주도하는 희망의 한국신당 참여설에 이어 무소속 출마설이 끊이지 않았던 백 전위원장은 각당 주자들이 공천확정에 따라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에도 외부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일각에서 모 후보측과 연계해 상대후보의 표를 잠식하기 위해 출마한다는 출처가 불분명한 소문도 떠돌고 있다.
한편 백 전위원장은 외부와 일체의 연락을 끊은채 행방이 묘연한 상태이며, 가족들은 서울의 모 병원에 입원중이라고만 밝히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