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담배 ‘인디고(indigo)’가 11일 출시됐다.
KT&G가 1년여만에 내놓은 ‘인디고’는 2008년까지 전체 담배시장의 5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타르 1mg 신제품이다.
인디고는 KT&G가 자체적으로 개발한 ‘판상엽기술’을 최초로 적용한 담배로 그동안 타르 1mg 담배 흡연자들이 아쉬워했던 ‘빨림성’을 대폭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KT&G 제품 중 최초로 담뱃갑 모서리를 라운드로 처리해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인디고’는 11일 전국에 동시 출시됐으며, 가격은 25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