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1일 KT&G의 새로운 담배 브랜드인 ‘아리랑’이 출시된다.

‘아리랑’은 레귤러 사이즈로 개비당 타르 4.5mg/니코틴 0.45 mg을 함유하고 있으며, 가격은 20개비 1갑당 2,500원이다.

‘아리랑’에는 유해성분의 흡착능력을 극대화하는 산소강화필터기술을 적용하여 한층 부드러우면서도 담배 고유의 풍부한 흡연감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다고 KT&G측은 밝혔다.

지난 1958년부터 1976년까지, 또한 1984년부터 1988년까지 두 차례에 걸쳐 이미 발매한 바 있는 ‘아리랑’ 담배의 이미지에 세련미와 한국적인 미를 더해 출시할 예정인 이번 ‘아리랑’으로 KT&G는 국산 담배의 국내시장 점유율을 높인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