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미소지움 모델하우스 찾은 고객들이 모델하우스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 신성미소지움 모델하우스 찾은 고객들이 모델하우스 곳곳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신성건설(대표이사 윤문기)에서 건설하고 2007년 5월 입주예정인 ‘신성 미소지움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갔다.

신성건설측은 4월초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지난 6일과 7일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1·2·3차 우선청약자를 중심으로 분양접수를 받았으며, 이번 주 내로 계약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모델하우스 오픈이벤트를 지난 8일 개최하기도 했다.

분양대행을 맡고 있는 미소지움 분양사무실 김진환 팀장은 “한보 정상화 이후 첫 분양하는 아파트로 당진지역에 주택공급이 딸리는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4월 중순부터 공사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분양에 들어가는 신성 미소지움아파트는 14개동 1150세대로 송악IC와 부곡국가공단 인근에 들어서며 평당 분양가는 430만원~440만원이다. 평형대는 25·30·33·34·45평으로 김진환 팀장에 따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