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성건설(대표이사 윤문기)에서 건설하고 2007년 5월 입주예정인 ‘신성 미소지움아파트’가 분양에 들어갔다.
신성건설측은 4월초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지난 6일과 7일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1·2·3차 우선청약자를 중심으로 분양접수를 받았으며, 이번 주 내로 계약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또 모델하우스 오픈이벤트를 지난 8일 개최하기도 했다.
분양대행을 맡고 있는 미소지움 분양사무실 김진환 팀장은 “한보 정상화 이후 첫 분양하는 아파트로 당진지역에 주택공급이 딸리는 만큼 고객들의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면서 “4월 중순부터 공사가 시작된다”고 밝혔다.
분양에 들어가는 신성 미소지움아파트는 14개동 1150세대로 송악IC와 부곡국가공단 인근에 들어서며 평당 분양가는 430만원~440만원이다. 평형대는 25·30·33·34·45평으로 김진환 팀장에 따르면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