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 등 81개 기업유치 인정받아
당진군이 충청남도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기업유치실적 평가에서 지난 2001년부터 6년 연속 ‘우수군'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지난 6일 발표된 이번 평가는 충남도의 역점시책인 △기업유치실적 △유치관련 지원책 △기업유치노력 △기관장 관심도 등 총 9개 항목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당진군은 대한전선 1·2공장, 대주중공업을 비롯한 우수기업과 지구단위로 추진중인 면천, 순성협동화단지 등 10월 말 기준 총 81개 업체를 유치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