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구자경 전 LG그룹 회장과 능성구씨 종친 200여명은 조상시제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1일 송악면 가교리의 선산을 찾았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이들 종친들은 시제를 가졌으며 가교리에서 생산된 쌀을 직접 시식하기도 했다.
당진시대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495

【송악】 구자경 전 LG그룹 회장과 능성구씨 종친 200여명은 조상시제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1일 송악면 가교리의 선산을 찾았다.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이들 종친들은 시제를 가졌으며 가교리에서 생산된 쌀을 직접 시식하기도 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