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공단내 폐기물처리장 반대
【송악】 고대공단 안에 폐기물 처리업체가 입주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 송악면 주민들이 4일 허가처인 금강환경관리청을 방문했다.
김천환씨를 대표로 하는 반대 주민들은 이날 송악면민 1천여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문과 함께 “토지개발공사측이 당초 약속한 쓰레기장외에는 어떠한 폐기물처리시설도 받아들일 수 없으며 당국에서 이를 허가할 시 학교등교거부, 농촌일 안하기등 생사를 걸고 반대하겠다”는 내용의 진정서를 청장앞으로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