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바람을 가른다.’ 말만 들어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지난 18일 남산공원은 산책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다. 포근한 산들바람에 벚꽃은 절정으로 피어있고 사람들은 반가운 마음으로 이 곳을 찾았다. 그 마음을 아는지 벚꽃은 더 환하게 꽃망울을 터트리고... 남산공원은 봄을 만끽할 줄 아는 춘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596

‘봄바람을 가른다.’ 말만 들어도 시원함이 느껴진다. 지난 18일 남산공원은 산책하기 아주 좋은 날씨였다. 포근한 산들바람에 벚꽃은 절정으로 피어있고 사람들은 반가운 마음으로 이 곳을 찾았다. 그 마음을 아는지 벚꽃은 더 환하게 꽃망울을 터트리고... 남산공원은 봄을 만끽할 줄 아는 춘객들에게 편안한 쉼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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