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서 관계자들이 교통사망사고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경찰서 관계자들이 교통사망사고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 경찰서 관계자들이 교통사망사고 예방대책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지난달 18일 당진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임계수 경찰서장 및 각 과장, 계장, 지구대장 등 교통실무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대책회의가 열렸다.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당진지역 교통사망사고를 시간대별, 장소별, 법규위반별로 분석해 효과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이를 토대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회의에 앞서 임계수 서장은 3월 중 교통단속실적 우수자 4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임계수 당진경찰서장은 “무단횡단 등 보행자 사고 예방을 강조하고 교통법규위반행위와 음주운전에 대한 강력한 단속과 상습 무단횡단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을 강화하라”고 지시하면서 “노인정·어린이집 등을 직접 방문 찾아가는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통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