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열린 범죄분석대책회의 모습
▲ 지난 6일 열린 범죄분석대책회의 모습

당진경찰서(서장 임계수)는 지난 6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수사과장과 각 지구대장, 사무소장, 강력수사팀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생치안범죄의 추세를 분석하고, 범죄다발지역에 적절한 경력자를 배치해 범죄 예방과 검거활동 강화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범죄분석 및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관계자들은 설명절을 앞두고, 강·절도 등 민생범죄가 늘어날 것에 대비, 순찰지구대의 예방활동과 더불어 아파트, 주택가 잠복근무 등으로 검거활동 강화하고 유흥가 등 취약시간대 112순찰 활동과 형사차량 등을 탄력적으로 운용해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으며 특히 새벽시간대의 강·절도사건에 대한 예방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