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보건소(소장 송기철)가 기존 근무하던 공중보건의 복무만료에 따라 신규·전입된 공중보건의 9명을 보건소와 보건지소에 배치한다고 밝혔다.
당진시에 새로 배치되는 공중보건의 9명은 신규 3명, 전입 6명이다. <표 참고>. 이로써 현재 당진시에는 총 25명의 공중보건의가 근무하고 있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치과 공중보건의는 지난해 5명이었던 것이 올해는 3명만 배치돼 있다”며 “치의학전문대학원이 설립되고 치의예과에 여학생 진학이 늘어나 공보의 공급이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