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고푸른당진21 추진협의회에서 신규 전입자에게 환경·문화를 소개하는 프로그램의 도입을 당진군에 제안했다.

매년 당진군에 1천여명의 신규 전입자와 신임 교사 및 직장인들이 새내기 군민이 되고 있으나 낯선 지역에 전입해 지역의 환경과 정서에 적응하지 못해 애로를 겪고 있다.

맑고푸른당진21은 전입자들이 하루속히 지역에 애착을 가지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역의 현황과 환경, 문화, 산업체 등을 소개하고 견학하는 정기적인 프로그램의 운영이 시급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