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지분교 어린이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를 견학하고 있다.
▲ 난지분교 어린이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를 견학하고 있다.

▲ 난지분교 어린이들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를 견학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본부장 주성철, 이하 당진화력)는 지난달 20일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어린이들을 초청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와 본사를 견학하는 행사를 가졌다. 코엑스를 찾은 난지분교 학생들은 아쿠아리움에서 신기한 열대어와 바닷속 세계를 관람했다. 코엑스에 이어 한국동서발전 본사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용오 사장은 “이렇게 와줘서 고맙기까지 하다”며 “난지분교 학생은 비록 8명이지만 밝고 씩씩하게 자라서 800명, 8000명 못지 않은 지도자가 되라”고 격려하고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지원이 되도록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