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축제 2억원, 합덕 밥공장 5억원 등 충청남도의회(의장 박동윤)는 지난달 27일 도의회 본회의장에서 제18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와 예결특위의 심사를 거쳐 본회의에 상정된 2005년도 제1회 충청남도 추가경정예산안 및 충청남도시험수당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을 의결함으로써 14일간의 제187회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번 임시회에서 예결위원으로 활동한 성기문 도의원은 “예결위원으로 참여해 노력한 결과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필요한 용역비 8억5000만원과 각종 사업비 25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성 의원에 따르면 이번 추경예산에서 당진지역에 배정된 예산은 △경제자유구역 지정관련 용역비 8억5000만원 △종합문예회관 연결도로 3억원 △아미산 등산로 6000만원 △무궁화연립~남부대로 도시계획도로 1억원 △전국 쌀축제 2억원 △벨로드럼 경기장 2억원 △노인회관 신축 3억원 △오지개발(정미) 3900만원 △오지개발(대호지) 3900만원 △농어촌도로(신평) 1억원 △삽교호관광지 도로 확포장 1억4000만원 △합덕 밥공장 시설 5억원 △마을안길 5곳 2억원 △면천읍성 1억6700만원 △오지개발(면천) 3900만원 △면천 풍락루 복원 1억원 △면천 도로포장 1억원 △정미 덕마리 농어촌도로 5000만원 △사기소리 하천 재정비 5000만원 등이다.
“도 추경에서 도비 25억원 확보”
유종준 기자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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