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혁신 읍·면·동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 혁신 읍·면·동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당진2동 주민자치위원회

올해 당진형 주민자치 사업 성과로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지하공간과 구 신평면 119 안전센터가 주민들을 위한 새로운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당진2동은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혁신 읍·면·동 사업의 첫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억2300만 원(특별교부세)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 중 1억 원의 사업비는 어두웠던 당진2동 행정복지센터 지하를 주민들을 위한 쉼터 및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는데 사용하며, 2300만 원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가 청소년 100인 토론회를 통해 도출한 청소년자치문화센터는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 선정돼 1억5000만 원을 지원받아 구 신평면 119 안전센터에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