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서 정미면 분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당진게이트볼협회(회장 김완기)는 지난달 30일 신성대학 운동장에서 제8회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각 읍·면에서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약간은 따가운 햇살 속에서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경기결과 정미면 분회가 우강면 분회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순성면 분회와 대호지면 분회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3727

제8회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서 정미면 분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당진게이트볼협회(회장 김완기)는 지난달 30일 신성대학 운동장에서 제8회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각 읍·면에서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약간은 따가운 햇살 속에서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경기결과 정미면 분회가 우강면 분회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순성면 분회와 대호지면 분회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