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경기를 하고 있다.

제8회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서 정미면 분회가 우승을 차지했다.

당진게이트볼협회(회장 김완기)는 지난달 30일 신성대학 운동장에서 제8회 회장기 게이트볼 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는 각 읍·면에서 2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약간은 따가운 햇살 속에서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뤘다.

경기결과 정미면 분회가 우강면 분회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으며 순성면 분회와 대호지면 분회가 공동 3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