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수기 읍면대항 게이트볼대회 열려
종합우승 당진읍, 준우승 대호지면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게이트볼 활성화를을 위한 제9회 군수기 읍면대항 게이트볼 대회가 지난 2일 당진군 공설운동장에서 각급 기관 단체장과 선수, 임원, 주민 등 3백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당진군 게이트볼협회(회장 박동원) 주최로 치러진 이날 대회는 12개 읍면 팀 3백3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의 종합우승은 당진읍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대호지면이 차지했다.
한편 이날 대회에는 각 읍면의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에서 자체기금 1백20여만원을 들여 게이트볼 대회에 참가한 선수, 임원의 점심을 무료로 제공해 따뜻한 미담이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