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삽교호관광지 내의 아름다운 화장실의 모습
▲ 삽교호관광지 내의 아름다운 화장실의 모습

당진군은 화장실 문화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아름다운 화장실사업에 7억원을 투입한다.

군은 국·도비 예산 등 7억을 투입 △합덕읍 운산리 운산공원 택지개발지역 8천만원 △합덕읍 재래시장내 2억원(신축) △석문면 난지도리(해수욕장)에 2억2천만원(신축) △석문면 난지도 해수욕장 개보수 7천만원 △송악 기지시리줄다리기 행사장내 개보수 5천만원 △송악면 부곡리 한진공원내 화장실 개보수 5천만원 △면천면 영탑사에 1억1천만원(신축)을 투입,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공공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만족시킬 수 있는 화장실 설치를 위해 매년 국·도비 확보와 설치대상지를 조사, 추천하고 있으나 주민들의 협오시설 인식으로 인한 부지확보에 어려움이 있다고 밝히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 문의:환경관리과(350-3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