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 이상 노인들이 참가하는 제13회 연합회장기타기 충남 게이트볼대회에서 당진군 여성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대한노인회 당진지회(지회장 유익동) 여성팀 선수들은 지난 19일 각 시군 32개 팀 8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천안시 신방게이트볼장에서 열린 충남게이트볼 대회에서 당당히 우승을 차지해 트로피와 부상을 받았다. 당진군팀은 올해 가을에 경북 경주에서 열리게 될 전국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대한노인회 당진지회 관계자는 “당진군의 후원으로 실시한 강훈련의 결과”라며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