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1일까지 렌트카 불법영업행위 일제 단속이 실시된다. 당진군은 단속반을 편성해 자동차 대여사업장 6개 업체와 10개 영업소를 대상으로 약관규정, 차령, 운영실태 등에 대해 지도 점검을 실시해 렌트카 불법영업행위 및 상주차량을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최근 경제난과 더불어 자가용을 이용한 불법영업행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정식 영업허가자가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히고 강력한 단속을 실시해 행정처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자는 군민들이 불법 렌트카차량 이용시 자동차 보험 등 사고시 큰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만큼 이용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 문의:도로교통과(350-3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