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밭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는 당진군내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디서 왔는지 6월 1일 당진 읍내거리에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그 옷차림에서 생긋한 웃음에서 있는 그대로의 활력이 흘러나오고... 당진거리에서는 젊음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