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밭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는 당진군내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디서 왔는지 6월 1일 당진 읍내거리에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그 옷차림에서 생긋한 웃음에서 있는 그대로의 활력이 흘러나오고... 당진거리에서는 젊음이 느껴진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010

논밭을 지나야 들어갈 수 있는 당진군내 마을에서는 젊은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어디서 왔는지 6월 1일 당진 읍내거리에는 젊은이들로 가득하다. 그 옷차림에서 생긋한 웃음에서 있는 그대로의 활력이 흘러나오고... 당진거리에서는 젊음이 느껴진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