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초등학교 53회 동창회 하계정기총회가 지난 11일 석문면 교로리 거북이횟집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하계 정기총회는 6개월에 한번 동계와 하계로 나뉘어 진행되는 정기총회로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서울과 경기, 대전 등 고향을 떠나 생활하고 있는 회원들이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달려와 오랜만의 정을 나눴다.
이날 당진초 53회 동창회 회원 중 박승섭 총동창회 회장이 선출됨에 따라 총동창회 운영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당진초 53회 동창회 박준병 회장은 “동창회는 어떠한 이해관계와 정치적 관계를 떠나 각자의 생활 속에 6개월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만나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편하게 만나 이야기 할 수 있어 좋다”며 “올해에는 동기 중에서 총동창회장이 선출됨에 따라 총동창회 운영에 53회 동창회가 적극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