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산】 아이앤아이스틸의 일관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송산면 대책위원회가 서명운동과 함께 향후 군청 앞 1인 시위, 천막농성 등을 벌이기로 의견을 모았다. 지난달 27일 송산농협 2층 회의실에서 열린 ‘아이앤아이스틸 일관제철소 건설저지 송산면 대책위원회’ 제2차 공동회장, 집행위원 연석회의에서 참석자들은 면 대책위의 활동강화를 바탕으로 농업·시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해 군민대책위원회 구성을 적극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또한 주민홍보와 함께 이장단을 통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향후 군청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나 천막농성도 벌이기로 했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대전방송이 방영한 고로 제철소 관련 ‘현장 리포트’를 다시 시청하며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재인식하는 계기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