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 광역상수도와 소규모 급수시설 그리고 간이상수도 시설에 대한 개량사업이 추진된다. 군관계자에 따르면  자체 총사업비 3억6천만원을 들여 합덕읍 합덕리 등 8개 마을의 노후관로와 물탱크 등을 오는 12월까지 교체해 나갈 예정으로 입찰에 들어갔다. 또 농어촌의 간이상수도 노후화로 수질이 악화된다고 판단, 군내 간이상수도 44개소 및 소규모 급수시설 60개소에 대해 연차적인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