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승격 추진위원회(상임위원장 이명남)는 오는 12일 광양제철소와 광양시청을 방문해 현재 지역의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제철소 사업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당진시 승격 추진위원회 자문위원 80여명으로 구성되는 방문단은 12일 아침 8시 당진을 출발해 광양제철소와 광양시청을 방문, 고로 사업이 지역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중점 견학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