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유일한 해수욕장인 난지도 해수욕장이 지난 6일 개장했다. 지난 6일 난지도 번영회원들은 마을주민들과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단한 개장행사를 가졌다. 난지도번영회(회장 김우규) 회원들과 담당공무원들은 앞으로 편안하고 안전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개장기간 동안 수상안전을 담당하는 인명구조대가 운영되며, 관광종합안내소 겸 여름파출소도 지난 8일 개소식을 갖고 문을 열었다. 난지도 해수욕장은 8월20일까지 문을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