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인명구조대(대장 홍윤선)가 지난달 23일 난지도해수욕장 개장식을 기점으로 수상안전요원 봉사에 들어갔다.

당진시인명구조대는 매년 난지도해수욕장에서 상주하며 인명구조 및 수상안전요원으로 활동해 왔다. 개장식에서 당진시인명구조대는 응급처치, 맨몸구조, 장비구조 등 구조시연회를 약 30분간 진행했다. 홍윤선 대장은 “매년 난지도해수욕장을 방문하는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대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가족들과 함께 보내야 할 시간에 지역을 위해 묵묵히 봉사해주는 대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