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당진시 인명구조대(대장 임성빈)가 지난달 22일 난지도 해수욕장 개장식을 기해 인명구조 활동 시연을 펼쳤다.

이날 이철환 시장은 환영사에 앞서 수상 안전과 인명구조 활동을 할 35명의 대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촉장을 수여받은 대원들은 오는 8월 25일까지 난지도를 찾는 피서객들의 수상안전을 위해 활동하게 되며 개장식을 기해 인명구조와 인공호흡 시범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