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지도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당진경찰서에서 지난 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51일 간 한시적으로 여름파출소를 운영한다. 여름파출소는 지자체·해경·소방서 등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시설을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익수사고 등 인명구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경찰서에서는 피서지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과 갈취, 질서, 물란행위 등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3326
난지도 해수욕장이 개장한 가운데 당진경찰서에서 지난 9일부터 다음달 28일까지 51일 간 한시적으로 여름파출소를 운영한다. 여름파출소는 지자체·해경·소방서 등과 유관기관과의 협업, 안전요원 배치 및 안전시설을 수시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익수사고 등 인명구조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당진경찰서에서는 피서지 내에서 발생하는 폭력과 갈취, 질서, 물란행위 등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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