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악】 지난 14일 송악면 반촌리 32호 국도변에서 송악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50여명이 지난 6월 조성했던 꽃동산의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코스모스를 솎아내어 심지 않은 곳에 이식했다. 최창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송악면에서 처음 조성한 새마을꽃동산에 꽃이 피고 코스모스가 자라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앞으로는 가을꽃을 추가로 더 심어 당진군에서 제일가는 꽃동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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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410

【송악】 지난 14일 송악면 반촌리 32호 국도변에서 송악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원 50여명이 지난 6월 조성했던 꽃동산의 제초작업을 실시하고, 코스모스를 솎아내어 심지 않은 곳에 이식했다. 최창호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송악면에서 처음 조성한 새마을꽃동산에 꽃이 피고 코스모스가 자라나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면서 “앞으로는 가을꽃을 추가로 더 심어 당진군에서 제일가는 꽃동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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