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7일 집을 나간 후 소식이 끊겼던 박효선(4, 여) 어린이가 아직까지 한건의 제보도 없이 소식이 없어 주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한때 박효선 어린이가 일부 장기를 잃은 채 발견됐다는 소문이 퍼져 부모들을 더욱 괴롭게 하기도 했으나 결국 유언비어로 밝혀졌다.

박효선 어린이는 지난달 27일 살고 있던 당진읍 읍내리 대명파크빌라를 나간 후 소식이 끊겼으며, 주변에서 아이를 보았다는 제보조차 한 건도 없는 상태다.

박효선 어린이는 발달장애 1급을 가지고 있어 말을 하지 못하며, 집을 나설 당시 녹색반팔 원피스를 입고 있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제보:당진경찰서 중앙지구대(356-4112), 생활안전과(355-2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