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21일 당진읍의 한 서점. 책 속에 담겨있는 다양한 세계에 한 주민이 빠져있다. 깊이 보지 않으면 잘 드러나지 않지만 무더운 여름, 서점에 가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다양한 세상을 만날 수 있다.
김항룡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4494

지난 7월21일 당진읍의 한 서점. 책 속에 담겨있는 다양한 세계에 한 주민이 빠져있다. 깊이 보지 않으면 잘 드러나지 않지만 무더운 여름, 서점에 가면 시원한 바람과 함께 다양한 세상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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