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찬리 한문·충효교실 열어
매년 겨울방학 때마다 실시, 현장교육도
순성면 아찬리(이장 오영환)가 매년 방학을 맞은 청소년들을 위해 한문교육과 충효교실을 열고 있다.
이 교육에는 김동재·김명회 어르신이 매년 수고하고 있다고 한다.
또 지난 13일에는 오영환 이장의 인솔로 천안 독립기념관과 유관순 열사 생가, 현충사, 추사고택 등을 둘러보는 현장교육도 실시했다.
이명자기자(mjlee@djtimes.co.kr)
--------------------------------------------------------------------------------
경로당·군경·청소년 가장 위문금품 전달 2001-01-19 오후 9
355호(2001.1.22)
경로당·군경·청소년 가장 위문금품 전달
당진교육청
충남 당진교육청(교육장 최종성)은 지난 17일 설명절을 맞이해 군·경 및 어려운 이웃에게 성금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최종성 교육장 등 교육청 관계자들은 관내 노인시설인 당진, 계성, 탑동 등의 경로당을 방문하고 난방을 위한 1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전달했으며 육군 1789부대 2대대 장병 및 경찰서 전·의경에게 각각 사과 10상자를 보내 위로했다.
또한 관내 중학교 소년·소녀가장 학생 10명과 백혈병으로 투병중인 김하경 어린이 등 11명에게 각각 10만원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