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 지난달 31일 송산면 삼월리 삼거리에서는 주민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교통안전을 기원하는 노제(路祭) 및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송산면이 당진경찰서로부터 교통사고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교통사고가 증가됨에 따라 이뤄진 것이다.
안효승 송산면 자율방법기동순찰대장은 “5~6년 전 노제를 지낸 뒤 2년 동안 별다른 사고가 없었는데 그뒤 사고가 많이 발생했다”며 “노제를 치른 만큼 사고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