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22일 송산면 주민들이 교통안전기원제를 열고 주민들 및 통행차량의 무사고 안전을 기원했다.
▲ 지난달 22일 송산면 주민들이 교통안전기원제를 열고 주민들 및 통행차량의 무사고 안전을 기원했다.

송산면 주민들이 교통안전기원제를 열고 주민안전 및 통행차량의 무사고 안전을 기원했다.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봉균)와 송산면개발위원회(위원장 김찬환), 송산파출소(소장 안효상)는 지난달 22일 송산면 삼월리 신정골식당 앞 주차장에서 송산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공동으로 개최했다.

안전기원제는 송산지역 기업 입주 등으로 인해 출퇴근 차량이 급속히 증가하면서 송산로(지방도 633호)에서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함에 따라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환기시키고, 길을 관장하는 국행지신(國行之神)에게 제를 올리며 주민들의 안전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송산파출소 관계자는 “송산로는 다른 도로에 비해 굴곡이 많고 운전자들의 과속으로 사고가 잦은 구간”이라며 “전반적인 안전시설을 재점검하고 교통안전 홍보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