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전문대 제1기 총학생회(회장 강성운)가 지난 17일 96학년도 발대식을 가졌다.

작년에 선출된 강성운(자동차학과2)회장과 송경상(공업화학과2)부회장이 주축이 된 이번 발대식 행사는 오후 3시부터 수업이 없는 학생들과 교수진이 참여한 가운데 거행됐다.

풍물패의 흥겨운 공연과 댄스팀의 흥돋구기로 시작된 발대식행사는 ‘학교내 환경을 되살리자’는 취지아래 운동장과 교내 환경정화운동인 ‘길밟기’로 1부행사를 마쳤다. 계속된 2부에서는 9개의 동아리 회장단 소개와 학생회 임원, 과대표의 소개가 이어졌으며 오후 5시부터는 올해 학생회의 발전을 비는 기원제를 올렸다.

이날 총학생회 발대식은 교수와 학생들이 하나가 되는 뒷풀이행사로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