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년 당진시 배드민턴 초·중·고·대학교와 실업 선수들 필승을 바라는 기원제가 당진정보고 체육관에서 지난 18일 열렸다.
당진시 체육회 및 배드민턴 관계자와 일반 선수들, 학부모 등이 참석한 기원제는 올해 3월 말부터 시작되는 각종 배드민턴 대회에서 엘리트 선수들의 우수한 성적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장교 당진시배드민턴협회장은 “지난해 배드민턴 전용구장을 유치하고 올해 세한대학교 배드민턴부가 창단해 당진이 초·중·고·대학·실업팀이 완벽하게 갖춰진 명실상부한 배드민턴 고장이 됐다”며 “올 한해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부상당하지 않고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