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초등학교에서 문화원까지의 도시계획도로가 곧 개설될 예정이다.

당진군은 당진초등학교에서 문화원까지 총연장 220m의 도로를  폭8m로 확장하기로 하고 지난 2002년부터 보상에 들어갔으며 지난주 공사발주를 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아직 지장물 1채에 대한 보상협상이 이뤄지지 않아 언제 완공이 될지 확답하기는 어렵다”면서 “보상이 원활하게 추진될 경우 공사기간은 10개월로 내년 상반기 중 완공목표”라고 말했다. 이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보상비 포함 9억5천만원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