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병들이 고속도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 장병들이 고속도로 주변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당진지사(지사장 강중원)는 지난 15일 지사 직원 및 제1789부대 2대대와 합동으로 ‘새봄맞이 고속도로 대청소’를 실시했다.

당진지사 직원 40명과 군부대 장병 30명은 서해안고속도로 265km 지점부터 275.5km까지의 양방향 고속도로에 버려져 있는 오물을 수거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총 5톤 가량의 노선쓰레기를 수거했으며, 군부대에게 한국도로공사의 업무와 고속도로 관리의 애로사항을 알리는 등 보다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당진지사 관계자는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이용고객 편의 증진 및 대 국민 서비스 향상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