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2일 면천면민들과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새봄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 지난 12일 면천면민들과 면천면행정복지센터 직원 등이 새봄맞이 대청소에 나섰다.

면천면이장협의회(회장 김영성)를 비롯한 지역민들과 면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인병현) 직원 40여 명이 마을 대청소를 지난 12일 진행했다.

이날 대청소는 성하리 공동묘지 입구와 성상리 일원 등 쓰레기 불법 투기 집중 지역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참여자들은 생활쓰레기 및 재활용품, 대형폐기물 등 약 10t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인병현 면천면장은 “마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해준 모든 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면천면행정복지센터는 깨끗한 면천면을 조성하기 위해 지역민들의 환경정화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