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군립예술단원들이 지난 8일과 9일에 걸쳐 열린 가을연주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 당진군립예술단원들이 지난 8일과 9일에 걸쳐 열린 가을연주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당진군립예술단은 지난 8일과 9일 양일간에 걸쳐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가을연주회를 열었다.

지난 6월1일 창단한 당진군립예술단은 이번 공연에서 제1부 좥한국가곡과 춤의 만남좦이라는 주제로 무용수들의 율동에 맞추어 손지애의 ‘그대 있음에’ 등 한국 전통가곡을 불렀다.

제2부에서는 ‘한국오페라’를 테마로 오페라 ‘춘향전’, ‘성 김대건 신부’와 한국가곡 ‘산길’, ‘고행의 노래’, ‘그리운 금강산’ 등을 열창했다.

군립예술단은 앞으로도 오는 10월6일 ‘현대무용의 밤’, 11월3일 ‘합창단 정기 연주회’, 12월13일 ‘메시아 대 연주회’, 12월29일 ‘2005 송년음악회’를 계속 열 계획이다.